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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th Club – OUTCAST

Representing the stories of this generation’s youth, Nam Tae Hyun’s band, South Club, made a comeback with their 2nd mini-album.

“OUTCAST” is about the transition period of inexperienced people in their 20s who create their own thoughts and feelings despite what’s expected of them.

사우스클럽 – 왕따

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대변하는 남태현의 밴드 ‘South Club’이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다.

타이틀곡 ‘왕따’는 어른으로서 생각과 행동을 요구받지만 마음과 생각이 만들어져 가고 있는 과도기인 서투른 20대의 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한 곡으로 성숙해져 가고 있는 청춘의 스토리를 담아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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